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정우택 페이스북국민의힘이 정진석 비대위원장의 뒤를 이을 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5선의 정우택 의원을 선출했다.
정 의원은 오늘(25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결선 투표 기준 96표 중 49표를 얻어 47표를 얻은 서병수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자로 선출됐다.
결선 투표에 앞서 진행된 1차 투표에선 총 108표 가운데 정 의원이 40표, 서 의원이 39표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김영선 의원이 23표, 홍문표 의원이 6표를 얻었다.
정우택 의원은 후보자로 최종 지명된 뒤 “후반기 국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직분을 다하겠다, 든든한 부의장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족한 사람을 선출해 주신 의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존경하는 서병수, 김영선, 홍문표 의원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또, 오늘 의원총회에서 이번 국회부의장직의 임기를 2024년 5월 29일까지로 하는 안건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오늘 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정우택 의원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국회 부의장직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