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와 유통단계 전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진한다.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에서 생산하는 계란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계란을 대상으로 ‘이물, 변질·부패 여부’와 ‘살모넬라균 검출 여부’, ‘농약과 항생물질 등의 잔존 여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식용란에 대해서는 식용목적으로 공급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 검사가 부적합일 경우 해당 구, 군에 통보해 관리토록 하고, 농약과 항생물질 등 잔류물질이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경우 잔류위반 농가로 지정해 지속 관리한다.
올 한해 현재까지 실시한 105건의 계란 검사 결과 모든 항목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농가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시민들이 울산지역 계란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