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목포시목포시 원산동이 신안군 비금면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원산동 새마을협의회와 신안군 비금면이장단협의회는 지난 20일 원산동주민센터에서 서남권 상호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한 ‘도농상생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두 지역은 농산물 직거래, 상호문화교류, 농촌일손돕기, 농촌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민희 원산동장은 “서남권의 도시와 농촌은 동반성장해야 하는 관계다”며 “상호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비금면과 지속적인 교류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병채 원산동새마을협의회장은 “교류활동을 다각적으로 확대해 비금면과 상생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