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정진석 페이스북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잇따른 북한의 핵 위협, 군사 도발 등을 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두고 펼치는 ‘미치광이 전략의 복사판’이라고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오늘(17일) 국회에서 열린 당 비대위 회의에서 “김정은의 도발이 점입가경이다, 북한 군용기들이 NLL(북방한계선) 전술 저지선을 넘어 비행하고, 해상 완충 구역에 무차별 포격을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9·19 군사합의는 안중에도 없다는 자세”라며 “단거리, 중거리, 대륙간탄도, 순항 미사일이 우리 머리 위를 날아다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소형화, 경량화한 전술핵 무기의 공격 목표가 대한민국의 항구와 공항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의 핵무기 사용을 공언하면서 펼치고 있는 미치광이 전략의 복사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