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 새벽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권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울의 주택가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오늘 새벽 5시 반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주택가 인근 산책로에서 권총에 맞은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성은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남성이 권총을 이용해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총기가 38구경 권총이며, 총번이 있는 정식 총기로 실탄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 총기에 남아 있는 DNA와 지문 등을 채취하기 위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남성은 경찰관이나 군인과 같이 총기류를 다루는 직업이 아닌, 민간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군인이었던 이 남성의 아버지가 소지하던 총기였다는 주변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권총 소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