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지난 1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8세대에 행복 반찬 전달과 안부 살펴
순천시 별량면마중물보장협의체(위원장 정상칠)는 지난 14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58세대를 방문해 행복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별량면마중물보장협의체가 전라남도 공모사업 ‘온(溫)마을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7백만 원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별량면마중물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가 지역복지공동체가 되어 추석 명절 후 외롭고 쓸쓸하게 계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총 12회(주1회)에 걸쳐 행복 반찬을 전달하고 생활 속 불편함을 청취해 해소해 준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안 그래도 반찬이 없었는데 점심때 맞춰서 이렇게 갖다 주니 맛있게 잘 먹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정상칠 별량면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만들어진 반찬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행복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종환 별량면장은 “공적부조 및 민간서비스 연계 등의 지역사회 돌봄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더욱더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