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사진=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가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특별교부세 67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오늘(12일) 서울 동작구 옹벽 붕괴에 대한 안전 조치를 포함해 지역별 피해 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보조하기 위한 지원이라고 설명했다.
특별교부세는 지역별 인명피해와 시설피해 규모, 이재민 수, 장비 동원 상황 등을 고려해 지급된다.
지급 규모는 서울 28억 원, 경기 20억 원, 인천 5억 원, 충북 4억 원, 강원과 전북에 각각 3억 원씩, 세종과 충남에 각각 2억 원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