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이날 프로그램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눠 미래기술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해보는 ‘태양광 전기자동차’와 ‘홀로그램 피라미드’ 만들기 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메이커교실에 자녀와 함께 참여해 모처럼 대화도 많이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에서는 지난해 7월에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1일 메이커교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여수 미래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기술을 주제로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미래교육 챌린지UP 성장UP”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