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참여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196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4명으로 총 240명이다.
8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참여자는 정보화사업, 환경정화 사업, 지역특산물 상품화 및 마을가꾸기 사업 등에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65세 미만 주 25시간 ▲65세 이상 주 15시간 ▲정보화사업 주 40시간으로 진행되며, 시간당 임금은 9,160원이다.
이번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만 18세 이상 75세 이하 근로능력자 중 선발됐다.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신청자 가운데 기준에 따라 240명이 선발돼 참여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8월 중 2차 대상자를 추가로 선발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공공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