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순천문화도시센터는 오는 8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문화의거리 일원에서‘제2회 문화인 쌀롱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플리마켓과 제휴 매장이 총 98곳으로, 방문객들은 6개 거점카페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안내소에서 배포하는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플리마켓과 제휴 매장에서 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일부 제휴 매장에서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음수를 제공하고 화장실을 안내하는 등 문화의거리 환대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문화人 쌀롱데이’는 문화특화지역 중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전시 공간 및 카페, 공방 등의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에서 즐기는 공연예술 콘텐츠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등 문화의거리 쌀롱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1회 문화人 쌀롱데이’는 55개 점포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1,970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당일 참여한 점포들의 매출 합계는 약 2,000만 원으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순천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문화도시사업은 일회성 행사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참여가 기반이 되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화의거리 내 환대 문화 조성, 쌀롱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