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안산시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복합청년몰에 입주할 청년상인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안코아 디저트·문화공방 5개소, 다농마트 음식·디저트 5개소이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안산시 거주자 또는 2개월 이내 안산시 전입예정자 중 사업자 등록이 돼있지 않은 만 18~39세 청년이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www.ansan.go.kr)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관련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청년정책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입점하는 청년상인은 임대료 지원, 청년상인 육성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받으며, 성공적인 사업정착의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본오동 신안코아와 월피동 다농마트에 복합청년몰을 개소하고, 각각 20개의 점포가 입점해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