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전통시장에 공용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추진하게 됐다.
괴산군은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괴산읍 동부리 590-2 일원에 1,301㎡ 규모의 공용주차장 38면을 조성했다.
괴산읍 전통시장은 매월 3일과 8일에 열리는 오일장이며, 장날이면 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인근 상가 이용객들로 주차난을 겪어 왔다.
기존 괴산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28면의 공용주차장과 함께 이번에 추가 조성된 공용주차장으로 한층 쾌적한 주차와 이용객들의 편의는 물론 주변 상권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8월 한 달간 시범운영하며, 9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주차이용요금은 일과시간(오전9시~오후6시) 내 첫 30분간 500원 이후 10분마다 200원을 징수한다.
점심시간(11시20분~오후1시30분) 및 야간시간(오후6시 이후)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전통시장 내 점포이용 고객에게는 50% 감면을 적용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시장 인근에 추가 조성된 주차장을 통해 시장 이용객들의 만족도을 높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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