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박진 페이스북박진 외교부 장관이 내일(4일)부터 이틀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3일) 저녁 출국한다.
박 장관은 한-아세안, 아세안+3(한·중·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다.
박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정부의‘글로벌 중추국가’비전을 소개하고, 한-아세안 상생연대 강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도발 중단과 대화 복귀를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모레(5일) 오후 열리는 'ARF 외교장관회의'에서는 한반도 정세 등 안보 의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참가국 간 신뢰 구축과 안보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ARF는 북한이 가입한 유일한 역내 안보 협의체로, 이번 회의에 북한은 안광일 주인도네시아 대사 겸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를 참석시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