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박진 페이스북박진 외교부 장관이 내일(4일)부터 이틀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3일) 저녁 출국한다.
박 장관은 한-아세안, 아세안+3(한·중·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다.
박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정부의‘글로벌 중추국가’비전을 소개하고, 한-아세안 상생연대 강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도발 중단과 대화 복귀를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모레(5일) 오후 열리는 'ARF 외교장관회의'에서는 한반도 정세 등 안보 의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참가국 간 신뢰 구축과 안보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ARF는 북한이 가입한 유일한 역내 안보 협의체로, 이번 회의에 북한은 안광일 주인도네시아 대사 겸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를 참석시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