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얀마 군사정권이 국가비상사태를 6개월 연장했다.
1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내년 2월 1일까지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군정은 국가가 안정을 되찾고 총선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연장 이유를 밝혔다.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해 TV 연설에서 총선이 2023년 8월까지 치러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군정은 총선에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등 장기집권을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