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당진시청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는 관내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임대 농업기계 이용률 증진을 위해 임대농업기계 운반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진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적기영농을 통한 농가경영 개선을 위해 2009년 시작된 이후 남부와 북부 등 2개 지소가 추가되는 등 그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으며, 관내 화물자동차 운송업체와 계약을 맺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대상 지역은 당진시 전역으로, 대상자는 당진시에 주소로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운반지원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직접 임대 장비를 예약한 후 운송업체와 배송 일정을 맞춰 운송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요금은 왕복 기준 10만 원으로 시에서 6만 원을 지원하고 신청 농가는 4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편도의 경우 시에서 3만 원을 부담, 신청 농가는 2만 원 부담)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업인에게는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운송업체에는 일자리 창출 효과가 따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송 수단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농업인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