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의 2021~2022년 하계(7~8월)와 동계(12월~2월)의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여수시는 축구와 야구, 태권도 등 10개 종목 58팀, 연인원 1만5천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로 도내 시군 중 4위를 차지했다.
부상으로는 2천만 원의 체육시설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여수시는 다목적 실내체육관 2개소와 7면의 축구경기장, 야구전용구장, 테니스장, 인라인롤러경기장 등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각종 대회를 수시로 유치해 전지훈련 장소로 해마다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하계 시즌에도 육상, 농구, 유도 등 전지훈련 참가팀의 방문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체육시설 뿐만 아니라 숙박과 식사 등 모든 조건을 잘 갖춘 전지훈련의 메카로 철저히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