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태안군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관내 번개탄 보관함 보급업소 70곳을 대상으로 번개탄 안전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시책은 전국적으로 가스(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태안군 자살자 중 가스 중독으로 인한 사망 비율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16.7%, 10.7%, 14.3%, 21.4%, 15.4%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군은 가스 중독으로 인한 자살 사고가 주로 숙박업소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지난달 관내 숙박업소 333개소를 대상으로 고위험군 발굴을 내용으로 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철저한 대비에 나서고 있다.
또한, 숙박업소 및 번개탄 보관함 보관업소 관계자가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할 경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살예방상담전화를 안내하는 등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최근 ‘생명사랑 행복마을’ 24곳과 ‘생명존중 약국’ 29개소를 운영하고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가 밝게 웃는 태안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