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영숙)는 ‘구강보건의 날 그림 포스터 공모전’ 입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활용해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괴산군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총 60개 작품을 신청받았으며, 그중 18개의 작품(최우수 6명, 우수 12명)을 최종 선정해 상장 및 시상품을 전달했다.
또한 입상하지 못한 학생들 전원에게도 참가기념품을 전달해 모두가 즐거운 공모전으로 마무리됐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별도의 시상식은 치르지 않았다.
입상한 구강보건의 날 그림 포스터는 손수건, 스티커, 쇼핑백 등으로 제작해 구강보건사업 홍보와 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그림 공모전을 통해 구강보건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면서 “입상 작품들을 적극 활용해 함께하는 구강보건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