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신안군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7월 7일 (목)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술교육프로그램 ≪신안 먹에 스미다≫를 진행하고 있다.
7월 7일부터 진행한 교육프로그램은 현재 3회차를 맞이한다. 수강생들은 저녁노을미술관 북카페에서 바다를 전경으로 바라보면서 수업이 진행되는 점에서 색다른 경험을 만끽하면서 한 회차가 끝날 때마다 결과물을 북카페에 전시 중이다.
압해도 송공산 분재공원 내에 위치한 저녁노을미술관은 2014년에 개관하여 2020년 공립미술관으로 등록되었다. 저녁노을미술관은 2층에서는 우암 박용규 화백의 한국화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1층에서는 현재 ≪신안·섬·꽃≫ 소장품전을 하고 있다.
≪신안 먹에 스미다≫ 교육프로그램은 마지막 회차인 9월 15일(목) 전까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서예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일대일 맞춤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참가하고자 희망하는 자는 전화(061-240-5441)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