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태안군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및 산업건설국장 등 군 관계자와 관내 설계사무소 관계자, 국립공원공단태안해안사무소·한국국토정보공사·태안소방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설계사무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호 간 원활한 업무 교류 및 적극적인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건축·토목·산지 복구·환경 분야 총 27개 설계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군은 인·허가 민원업무 처리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정법령 및 제도개선 사항과 각 분야별 정확한 대행업무 처리를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법 개정 관련 사항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 △농지보전부담금 모바일전자고지시스템 도입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운영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 등 각 분야별 주요 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군의 인·허가 업무 처리기간 단축 등 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설계사무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원인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민원인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