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당진시시는 마음 건강을 위해 상담이 필요하거나 마음 건강을 돌볼 여유가 없어 고민이었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본 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를 지원하고,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 예방을 통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촉진하기 위해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5일까지 이용자 30명을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서비스는 A형(회당 6만 원)과 B형(회당 7만 원) 두 종류로 나뉘며 본인 부담금은 각 10%이다.
A형은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며, B형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로 이용자가 여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청년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블루, 취업난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본 사업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삶의 질 증진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