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증평군청증평군(군수 이재영)이 21일 증평농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증평군 먹거리위원회 출범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 김종렬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규호 증평농협조합장, 이규현 증평 로컬푸드출하회장, 곽준영 증평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 등 지역 기관 및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군 먹거리위원회 위촉,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협약, 위원회 추진방향 발표, 먹거리 헌장 낭독과 푸드플랜 비전 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약식에 참여한 증평군, 증평군의회,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증평농업협동조합, 증평군 어린이집연합회, 식생활교육증평 네트워크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바른 식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이날 출범한 증평군 먹거리위원회는 총 38명으로 증평군 먹거리 기본조례에 따라 임기 2년 동안 먹거리 정책추진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군이 운영하는 위원회 중 처음으로 공모형식으로 민간위원(21명)을 모집·위촉했으며 그 중 한명이 증평군수와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는 등 민간주도의 먹거리 정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앞으로 지역 먹거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삶의 기본 요건인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담아‘콤팩트 시티 증평! 푸드 메가시티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