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검찰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업비트와 빗썸 등 가상화폐 거래소 7곳을 포함해 모두 15곳을 압수수색했다.
지난 5월 투자자들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등을 고소하고, 부활한 금융증권범죄합수단이 1호 사건으로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기로 한 지 두 달 만이다.
어제 오후 5시 30분쯤부터 시작된 압수수색은 오늘 새벽까지 이어졌다.
검찰은 권 대표와 테라폼랩스 공동창업자인 신현성 티몬 의장 등이 국내 거래소에서 테라와 루나를 거래한 내역와 입출금 기록 확보 등을 시도했다.
검찰은 가상화페 거래소 뿐만 아니라, 신현성 의장이 대표이사로 있었던 차이코퍼레이션 등 관련 의혹을 받는 회사들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확보한 코인 거래 내역 등을 분석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산정하는 한편, 권 대표 등의 자금 흐름 추적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