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세종시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관내 건축공사장 감리와 시공 책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축안전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축안전교육은 지난달 8일 조치원북부 현장책임자를 대상으로 시작해 네 권역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지난 14일 마지막인 네 번째 교육을 마쳤다.
권역은 ▲1권역(조치원읍, 연서·전동·전의·소정면) ▲2권역(1·2생활권, 연동·부강·장군면) ▲3권역(3·4생활권) ▲4권역(6생활권)이다.
교육내용은 ▲안전사고 사례 및 분석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사항 ▲HDC 광주아파트 붕괴사고의 원인 및 대책 ▲건축공사장 안전보건 활동 사례 ▲시 부실벌점 부과 사례 등이다.
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장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자들이 관리 소홀에서 이어질 수 있는 재해를 방지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병배 시 건축과장은 “건축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감리 및 시공 책임자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계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타 현장의 우수·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중요 정보를 제공해 건축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