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7월 30일부터 박물관을 찾는 성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2년 3분기 교육프로그램 ‘호작호작(好作互作) 암각화’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천전리 암각화를 둘러싼 자연 풍경을 이끼 테라리엄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테라리엄’이란 유리그릇이나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키우는 것을 말한다.
교육은 7월 30일과 8월 27일, 9월 17일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
회당 성인 또는 가족 15명을 모집하며, 교육 실시 전 주 화요일부터 접수 마감 시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052-229-4794) 예약하면 된다.
교육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되며, 자세한 교육내용 및 접수 일정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www.ulsan.go.kr/s/bangudae)을 통해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최근 들어 실내 생활이 길어지며 식물 키우기가 인기 있는 취미가 됐다.”며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찾아 암각화의 의미도 알아보며 즐거운 체험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