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 NEWS육류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휴양지마다 원산지 위반 단속반이 떴다.
충남 보령의 한 식당, 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쓰면서 국내산으로 표시하다 적발됐다.
수입산 냉동 삼겹살 가격은 kg당 만 4천 원가량으로 2만 8천 원이 넘는 국내산 냉장 삼겹살의 절반 수준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 결과, 나흘 만에 전국에서 26곳이 적발됐다.
특히 서해안 주요 관광지인 태안과 보령의 경우 어제(14일) 하루에만 7곳이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음 달 12일까지 관광지와 유원지에 있는 축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에 대한 불시 점검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