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산둥성 칭다오 해역에 불가사리 개체 수가 급증해 어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조사결과 쟈오저우완 해역 1 제곱미터 당 불가사리 개체 수가 많은 곳은 최고 15마리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식성인 불가사리는 먹이를 가리지 않고 계속 먹어대는 습성이 있어 어민들의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전문가는 쟈오저우완 해역에 먹이가 많고 어린 불가사리의 생존력이 높았던 게 개체 수 폭증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칭다오 해양 당국은 현재로선 저인망 그물 등을 동원해 직접 잡아 올리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어민들을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