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청북도청충청북도는 7월 13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세종시티 오송호텔 실버홀에서 수소산업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술교류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현대모비스, 원익머트리얼즈 등 도내 수소 관련 기업들과 미래기준연구소,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테크노파크 등 혁신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수소산업 기술교류회는 수소 관련 법령 등 정보교류와 대응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수소법 개정』과 『수소용품 안전관리체계 이해와 적용』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 설명회도 진행되었는데, 도내 수소기업 지원 및 수소산업 육성에 대한 충북의 강한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동희 충북도 에너지과장은 “충북의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수소기업의 역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수소산업 육성을 위하여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