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홍성군청홍성군(군수 이용록)이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빈틈없는 하자 검사와 시설물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에 나선다.
군은 상반기 하자 검사를 위해 지난 3월 분야별 전문직으로 검사반을 편성, 대상 사업 1,401건에 대하여 시공상태, 구조물 결함 및 균열 여부, 누수 여부 등 하자 검사를 완료하고 하자가 발견된 10건에 대하여 즉시 보수를 시행했다.
특히,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홍성군은 지난 6월까지 하자담보 만료일 1개월 이전 공사 150건에 대하여 최종하자 검사 시행하는 등 매월 최종 하자 검사를 시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군은 주민 요청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받을 수 있는 주민 점검신청제를 오는 15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여름철 대비 공공화장실, 장애인 복지시설, 교통안전시설물, 지방상수도 등 주요 시설물 점검을 추진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관행적이고 형식적인 하자검사를 지양하고,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안전 점검과 하자 검사로 예산 낭비 없고 안전한 홍성군을 만들어 가자”라며 안전을 강조하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하자 검사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