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홍성군청홍성군(군수 이용록)은 행정자료 전산화가 이루어지기 전 작성된 구 건축물대장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시작하고 오는 1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현재 전산화가 이뤄지지 않은 구 건축물카드대장 14만건(375권)을 군비 1억6천만원을 투입해 12월말까지 DB화를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전산발급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구 건축물대장을 발급받으려면 수기로 작성된 원장을 일일이 찾아 복사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할 경우 주민번호를 가리는 등 발급과정이 불편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민원인이 상당히 불편해했다.
또한, 기존의 구 건축물카드대장은 전산화가 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파손과 훼손의 위험이 있으며, 수기대장과 전산대장이 이중 관리되면서 건축물대장의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군은 오는 12월 건축물대장 전산화가 완료되면 행정기관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정보 이용의 극대화, 행정 처리 절차 간소화로 민원인이 창구에서 건축물대장을 발급받으려 기다리는 시간도 상당히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욱 건축팀장은 “이번 건축물카드대장 DB구축사업이 완료되면 발급처리가 즉시 가능해져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어 한 층 개선된 민원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것이고 또한 대장의 위·변조가 방지되어 영구적인 관리체계가 확립되어 효율적인 원장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