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체전 홍보공간 마련을 위해 울산종합운동장 일원에 ‘체전의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체전의 숲’은 체전의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울산종합운동장의 북동편 약 2,000㎡ 규모의 녹지에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체전의 숲을 알리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시민들에게 작은 쉼터 제공과 함께 체전 홍보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곳에 설치된 별 모양의 조명기구는 전국체전을 통해 미래의 스포츠 ‘스타’ 탄생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