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 가운데 정부가 오늘 재유행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현재 60세 이상과 만성질환자 등에게 적용 중인 4차 접종 대상을 50대 이상으로 낮춰 확대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현행 거리두기 조치는 그대로 두되 해외 입국자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어제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3만 7,360명, 확진자 수가 3만 명 넘게 집계된 것은 약 8주만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3월 중순 62만 1천여 명까지 늘어난 뒤 감소세를 이어왔는데, 지난달 말 3천여 명까지 줄었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확진자 한 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수치화한 감염재생산지수는 1.40까지 올랐다.
정부는 유행 확산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매주 평가하는 코로나19 위험도를 '낮음' 에서 '중간'으로 한 단계 높였다.
방역당국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출근, 등교 등 대면 접촉을 자제하고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