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진천군청진천군이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벼 병해충 약제와 공동방제를 지원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6월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벼 생육 중기 발생 빈도가 높은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등의 방제 약제의 신청을 받은 바 있다.
그 결과 관내 2천 876농가 3천 416ha에 대한 공급 물량을 확정했으며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을 완료했다.
또한 농가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를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의 신청·접수도 마쳤다.
군은 올해 처음 군 계약재배 확대로 보급한 알찬미의 출수기와 벼 병해충 예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내 벼 재배지 2천 506ha 면적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드론과 무인헬기를 활용한 공동방제를 읍·면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정배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짧은 장마와 지속되는 고온으로 인해 벼 병해충 발생이 크게 우려된다”며 “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공동방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고품질 생거진천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