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광역시청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폭염특보가 발효되어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기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가장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 장시간의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