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여수해양경찰서는 “해상 레저활동객이 증가하면서 주말 레저활동 선박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긴급구조에 나서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8시 5분께 고흥군 팔영대교 북방 약 190m 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9.77톤, 승선원 22명)가 좌초 되었다는 신고를 인근 선박 선장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
신고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등 구조대를 급파하고 인근 민간구조선에 도움 요청으로
승객 20명은 무사히 구조되어 안전한 장소로 이동됐다.
낚시어선 A호는 암초에 죄초됐으나 파공 부분이 발견되지 않아 해경구조대 선체 안전조치 후
만조시간 때 인근 낚시어선에 의해 암초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또
한 지난 9일 2시 31분께 고흥군 소록대교 동방 약 190m 해상에서 모터보트(승선원 2명)에
시동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하여 확인결과 연료가 없어 시동이 걸리지 않은
것이 확인되어 항포구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이어 5시 51분께 여수시 돌산읍 송도 남동방 약 550m 해상 모터보트(승선원 3명)에서도 갑자기
시동이 안된다고 신고접수되어 돌산연안구조정 이동용 배터리 충전기 활용 긴급조치 후 이상
없이 시동되어 입항조치 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주말 레저활동객이 증가하면서 해양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레저활동 선박 출항 전 사전 점검과 함께 지리적 위험요소도 사전에 파악해 둘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