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여수해양경찰서는 “해상 레저활동객이 증가하면서 주말 레저활동 선박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긴급구조에 나서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8시 5분께 고흥군 팔영대교 북방 약 190m 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9.77톤, 승선원 22명)가 좌초 되었다는 신고를 인근 선박 선장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
신고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등 구조대를 급파하고 인근 민간구조선에 도움 요청으로
승객 20명은 무사히 구조되어 안전한 장소로 이동됐다.
낚시어선 A호는 암초에 죄초됐으나 파공 부분이 발견되지 않아 해경구조대 선체 안전조치 후
만조시간 때 인근 낚시어선에 의해 암초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또
한 지난 9일 2시 31분께 고흥군 소록대교 동방 약 190m 해상에서 모터보트(승선원 2명)에
시동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하여 확인결과 연료가 없어 시동이 걸리지 않은
것이 확인되어 항포구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이어 5시 51분께 여수시 돌산읍 송도 남동방 약 550m 해상 모터보트(승선원 3명)에서도 갑자기
시동이 안된다고 신고접수되어 돌산연안구조정 이동용 배터리 충전기 활용 긴급조치 후 이상
없이 시동되어 입항조치 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주말 레저활동객이 증가하면서 해양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레저활동 선박 출항 전 사전 점검과 함께 지리적 위험요소도 사전에 파악해 둘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