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주시충주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지원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행복콜’을 5대 증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증차로 충주지역에는 총 26대의 특별교통수단이 운행된다.
시는 오는 2023년까지 특별교통수단 법정 기준 100%를 확보함으로써 배차 대기시간을 줄이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보장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구입한 행복콜 차량은 스타리아 슬로프 타입의 장애인용 차량으로 추가 채용한 7명의 운전원이 안전교육 및 운행 준비를 마친 후 11일부터 운행된다.
행복콜 이용대상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서 보행성 장애가 있거나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자, 국가유공 상이등급 1·2급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자에 한해 사전등록 후 이용이 가능하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증차로 배차 대기시간에 대한 불편이 조금이나마 감소하고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별교통수단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차량은 교체하고 지속적으로 운행차량을 늘려 교통약자 이동권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