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오는 8월 24일까지 관내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2곳에 의용소방대원을 현장배치 한다고 밝혔다.
배치 장소는 상북면 철구소와 범서읍 선바위 2곳으로 의용소방대원 주중 2인 1조 주말 및 공휴일 4인 1조를 현장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 및 예방수칙 홍보는 물론,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과 물놀이 중 부상을 입은 관광객에 대한 응급처치도 함께 진행한다.
정호영 울주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을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에 현장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