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옥천군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관장 오재훈) 4일부터 복지관 노인이용자를 대상으로 치매예방 위한‘숨은 기억 찾기 프로젝트’사업을 시작했다.
‘숨은 기억찾기 프로젝트’는 총 6개월 동안 치매안심센터 등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하고 자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노인 이용자들이 치매 예방과 건강유지 방법을 알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달부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검진을 시작으로 희망자 접수를 통해 지난 4일부터 15명이 참여하여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이후 건강보험공단의 노인건강관리교실, 자체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향상을 위한 실버보드 게임교실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복지관에서는 남성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에서는 주2회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인지 치료시스템을 활용한 단계별 인지훈련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함께하고 있다.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어르신은“치매 예방 운동도 따라 하고 공부도 하면 정말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 계속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