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사진=KBS NEWS경기 안성시의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어제(7일) 저녁 7시 20분쯤 안성시 죽리 부근 안성천에서 물에 빠진 11살 A 군을 구조했지만 병원 이송 중 숨졌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A 군은 친구 3명과 함께 물놀이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A 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 수색으로 구조됐지만,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숨졌다.
안성천의 수심은 1.5m 남짓으로, 최근 내린 비로 수위가 다소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