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동군충북 영동군은 올여름 장마와 더위에 대비해 과수원의 토양 및 재배 관리를 당부하며 농가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화상담, 현장민원해결을 위한 출장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SNS(네이버 밴드, 영동군농작물물어보살)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농업인들의 궁금증 및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과일의 고장으로 불리며 과수산업이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영동군이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해서는 장마 및 더위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로 정비 및 일소피해 최소화 등 과수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