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7월 7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4층 세미나실 및 외상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브레이브 울산(Brave ULSAN) 재난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훈련은 울산시와 구·군보건소,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지침서(매뉴얼) 이론교육, 도상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폭발 및 화재로 인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의료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분담(분류반, 응급처치반, 이송반)과 수행 훈련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군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상시 재난물품 점검 필요성과 재난상황 발생 시 역할 등을 집중 교육·훈련함으로써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