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강진군청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경관 조성사업 공모에 남도특화경관 조성사업, 관광지 및 지역상권 활력 경관 조성사업 등 총 2건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2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대상지는 성전면 일원으로 월출산, 백운동원림, 월남사, 이한영생가 등 강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주목 받는 곳이다.
남도특화경관 조성사업으로 달빛한옥마을, 월남마을, 안운마을 일원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관광 안내 사인물 설치, ▲쉼터 및 보행로 조성, ▲이한영생가 역사공원화, ▲성전 녹차밭 주변 둘레길 정비 등 월출산 트레킹 프로그램과 연계해 특화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 관광지 및 지역상권 활력 경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억 원으로 성전면 월남소류지 일대에 수목식재, 관망데크 조성, 대숲 정비 및 석축계단 설치, 파고라·벤치 정비 등 주변 경관 개선을 중점으로 추진된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 설계를 마치고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2023년 봄 이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진원 군수는 “민선 8기 핵심사업인 월출산 경포대 관광 명소화 사업과 연계해 추진 할 계획이다”며 “경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월출산 권역 관광자원이 풍성해져 지금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강진을 찾아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