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공항 버스 일평균 이용객이 3배 가까이 느는 등 외국인 관광 관련 대중교통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달 공항버스 이용객이 모두 5만 7,420명으로 일평균 1,914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6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전인 지난 1월 일평균 이용객 708명보다 약 2.7배 증가한 것이다.
올 상반기 전체를 보면, 누적 이용객은 12만 6,110명, 일평균 이용객은 754명으로 전년 대비 누적 이용객은 4만 7,354명, 일평균 이용객은 260명 늘었다.
지난 4월부터 운행이 재개된 외국인 관광택시의 운행실적도 4월 1,321건, 5월 2,095건, 지난달 2,328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버스 등에서 대한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노선 운영 재개 인가 등을 통해 교통 공급을 늘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