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사진=픽사베이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공항 버스 일평균 이용객이 3배 가까이 느는 등 외국인 관광 관련 대중교통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달 공항버스 이용객이 모두 5만 7,420명으로 일평균 1,914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6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전인 지난 1월 일평균 이용객 708명보다 약 2.7배 증가한 것이다.
올 상반기 전체를 보면, 누적 이용객은 12만 6,110명, 일평균 이용객은 754명으로 전년 대비 누적 이용객은 4만 7,354명, 일평균 이용객은 260명 늘었다.
지난 4월부터 운행이 재개된 외국인 관광택시의 운행실적도 4월 1,321건, 5월 2,095건, 지난달 2,328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버스 등에서 대한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노선 운영 재개 인가 등을 통해 교통 공급을 늘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