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지난해 ‘최우스 인기 부스상’ 수상에 이어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외 최신 관광의 경향(트렌드)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세계 40여 개국, 50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울산전국(장애인)체전의 마스코트인 ‘태울이와 태산이’를 통한 울산 주요 관광지와 전국체전 홍보와 날짜, 시간대별 룰렛이벤트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와 구‧군이 합심해 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군과 공동으로 관광 울산 판촉(마케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