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례군전남 구례군은 2019년부터 안전 먹거리 기반 조성을 위한 친환경 콩 재배단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군은 친환경 콩 재배면적 30ha를 목표로 콩 종자 확보와 기계화율 향상에 주력하여, 정부 보급종자의 공급을 확대 보급했다.
2019년에는 파종과 수확에 필요한 농업기계장비 15대를 확보하여 임대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수확된 콩은 농업기술센터 콩 선별장에서 매년 80톤 이상 무상으로 선별되어 지역 친환경농산물 업체에 수매된다.
군은 도시민 직거래, 현지체험관광 등을 통해 농가소득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군비 7,100만 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콩 종자, 생분해성 멀칭필름, 친환경 약제를 지원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으로는 비닐피복기, 파종기, 수확용 콤바인을 대여해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콩 재배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지원 확대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이 지역농민의 안정적인 소득 작목으로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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