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서산시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수인성ㆍ식품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 병은 법정 감염병으로 주로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통해 발생하며, 설사·복통·구토 등을 일으킨다.
제2급 및 제3급으로는 콜레라, 비브리오패혈증, A형 간염 등 8종, 제4급으로는 살모넬라감염증, 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 등 20종이 있다.
태풍이나 집중호우가 많고 습한 날씨에 주로 발생해 6~9월 중 특히 주의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생선ㆍ고기ㆍ채소 도마 분리 사용 등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지범 보건소장은 “하절기에 발생 확률이 높은 만큼 올바른 손 씻기, 안전한 음식물 조리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