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옥천군옥천군보건소는 60세 이상 고령층의 위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보건소는 최근 오미크론 유행의 감소세에 따라 확진자 수는 감소 추세이나, 기 접종자의 면역력 감소 및 여름 휴가철 이동량 증가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4주간 위중증 환자의 87%, 사망자의 89%가 60세 이상 연령층에 집중되어 있으며, 3차 접종군 대비 4차 접종군의 중증화 예방효과는 50.6%, 사망 예방효과는 53.3%로 추가적인 접종을 통한 중증·사망 예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60세 이상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사람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실시하며, 3차 접종 후 확진이 되어도 3개월이 지나면 4차 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은 적극적 접종에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라며, “60세 이상 군민께서는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