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당진시당진시는 관내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와 마을 교육과정의 연계 및 체계화를 위한 2022년 「마을교사 성장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60여 명의 마을교사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당진형 마을교육과정 설계 및 분과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서로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본과정 24시간, 분과별 심화과정 54시간으로 총 78시간 운영되며, 12개 분과(농촌체험, 전통문화, 미래교육, 시민교육, 미술활동, 생활기술, 악기음악, 예술체육, 정서심리, 창의놀이, 협력수업, 환경생태) 심화 연수를 통해 당진형 마을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창의적 교수법 및 강의 교안 작성 실습 등이 진행된다.
당진형 마을교육과정은 당진의 지역사회와 학교 특성을 반영한 지역 교육과정으로, 이번 성장과정을 통해 추후 마을교육과정이 원활히 정착되고 각 학교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당진 마을교육과정의 구축과 운영은 미래교육의 핵심사업”이라며 “이번 운영을 통해 학교의 담을 넘어 마을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