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영동군1950년 6·25 전쟁 초기 충북 영동군에서 발생한 노근리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72주기(제24회) 희생자 합동 추모식이 6월 24일(금) 오전 11시 노근리평화공원 추모광장에서 열렸다.
(사)노근리사건희생자유족회(회장 양해찬)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식전 공연으로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영동차사랑회 헌다례의식, 영동 난계 국악단의 국악공연과 남도전통춤연구원 박순영 원장의 살품이 춤으로 시작했다.
이어 정진원 영동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인사의 헌화와 분향, 추모사 낭독, 추모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영상으로 추모사를 전했으며, 이상민 행안부 장관 등의 추모사, 노근리사건 진실규명 과정과 미래의 협력방안을 담은 영상물 상영 및 추모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추모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정근식 위원장, 행정안전부 윤병일 과거사지원단장, 충청북도 신형근 행정국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강성구 부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영동군수 정영철 당선인, 영동군의회 의원 당선인들도 함께 참석해 노근리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며 노근리사건의 아픔을 함께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